민선6기 ‘대가야고령 군정백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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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대가야고령 군정백서’ 발간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
향한 4년의 노력과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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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민선6기(2014. 7~2018. 6 / 4년간) 고령군정의 변화와 발전상을 담은 ‘대가야고령 군정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군정백서는 민선6기 4년 동안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발전해 온 고령의 발전상과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의 군정을 추진하는데 있어 지침서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 
민선6기의 발자취와 성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700여 쪽의 본편과 화보집 2권으로 구성된 ‘대가야고령 군정백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분야별 성과, 의회 현황, 부록 등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사진으로 보는 민선6기 30대 뉴스 등 각종 현황자료와 사진을 수록해 가독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곽용환 군수는 “대가야 고령의 오늘은 역사의 강줄기를 따라 달려 왔고, 역사로 자리잡은 민선6기 역시 쉼 없이 전진하고 발전해 왔기에 그러한 발자취를 오롯이 ‘대가야고령 군정백서’에 담고자 노력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한 소중한 기록으로서 군정백서가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곽 군수는 발간사에서 밝혔듯이 민선 6기 4년 동안 대가야읍 명칭변경을 비롯해 대가야문화누리 준공,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우선등재 대상 선정, 다산행정 복합타운과 월성~송곡 광역도로의 준공,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착공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 서울시를 비롯한 국내·외 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기반마련 등 민선 6기는 괄목할만한 성장과 도약으로 대가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업투자 유치를 이끌어내어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의 씨앗’을 뿌린 시기라고 했다.
민선 7기 취임사에서 ‘거창한 곳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간절한 우리 마음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이기에 초심의 마음으로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
고령군은 군정백서를 관내 주요 기관단체 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게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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