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파크골프장의 새 볼거리 ‘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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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파크골프장의 새 볼거리 ‘돌탑’

마무리 작업을 하는 조해식씨.JPG  돌탑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조해식씨

 

회천변 대가야파크골프장에 새 명물 돌탑이 눈길을 끈다.

이 돌탑은 조해식(69, 상근 근무자)씨가 1개월 남짓한 시간에 여섯 개의 작품을 쌓았다고 한다.

조해식씨는 파크골프장 주변 정비를 하면서 돌의 용도를 생각하던 중 체육인들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볼거리로 돌탑을 쌓게됐다.”, “앞으로도 틈나는 대로 계속 쌓아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삼희 사무국장은 조해식씨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손재주를 높이 평가한다.”, “각진 돌이 아닌 둥근 자연석을 쌓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 같은데 조해식씨의 열성과 기술력에 찬사를 보낸다.”라고 극찬했다 

 

최종동 기자

 

돌탑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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