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7.07 (화)
제목
편집부 06-07
고령군의회 비례대표의원 승계에 대한 잡음의 강도가 갈수록 거세다.​배효임 부의장은 지방자치법에 의거 4년 임기를 고수하고 있고, 설미선 후보는  당시 협의한 사항을 지키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2018년 6.4 지방선거에서 당시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이었…
주간고령 편집부 05-27
 풍문으로만 듣던 공무원의 특정 신문사 광고 수주 종용이 사실로 드러나 지역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관내 일부 공무원들이 업체와 사회단체에 전화를 걸어 A신문사에 특정 광고를 해줄 것과 금액까지 제시했다고 한다.​이러한 사실만 봐도 특정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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