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14 (토)
제목
주간고령 편집부 01:18
특별인터뷰 이기홍 (사)대한한돈협회 중앙회 부회장​​ASF 발병 100년 역사에 인체 전염 없었다정부규제 조문 너무 추상적 생산자만 피해농가는 행동요령 철저히 지켜야, 피해 최소화​​지난 9월 강원, 인천, 경기지방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첫 발생 이래 …
주간고령 편집부 11-22
정명수 고령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고령군지회장사무실 이전, 군 복지관 마련을 위해 관의 도움 절실​​-센터장과 지회장을 언제 맡았습니까?△지금부터 1년 반 전인 2018년 5월 1일 고령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에 임명됐고, 같은 해 7월 10일…
주간고령 편집부 10-26
향토문화유산지정 및경북도지정문화재 승격정비사업 추진 등 실행​금년에도 고령 향토문화유산 4곳 지정학매정, 반곡재, 율수재, 염수재​​군은 향토문화유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등록·보존·관리해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후세에 전승하고자 향토문화유산지정 및 도지정문화재 승격, 정…
주간고령 편집부 10-25
곽용환 군수로부터 민선7기 성과와 향후 청사진을 듣는 본지 최종동 편집국장​곽용환 군수에게 듣는다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 만들기에 매진활력있는 지역경제, 희망나눔 맞춤복지세계속의 문화관광, 소통하는 열린행정​​본지는 ‘창간 2주년 및 지령 100호 발행’을 기념…
주간고령 편집부 10-18
화산재(쌍림면 개실1길42)​1. 화산재(花山齋) 유래(由來)​(1)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42에 소재한 이 건물은 마을의 중심을 형성하는 점필재(畢齋) 종택(宗宅)의 왼쪽, 점필재(畢齋) 김종직(金宗直)의 14대 주손(冑孫) 창현(昌鉉)이 지방 유림들과 함께 공의 …
주간고령 편집부 10-12
쌍림면 용리 선영에서 여주이씨 문순공파 고양군후예 대종중 주관 ​천을(天乙) 묘비 제막​​지난 9일 여주이씨(驪州李氏) 문순공파(文順公派) 고양군후예(高陽君後裔) 주관으로 여주이씨 삼세조 삼위(三位) 휘 천을(天乙)·춘미(春美)·계문(啓文) 묘비(墓碑) 고유제…
주간고령 편집부 08-17
모덕와(운수면 유리 139번지)​본지는 ‘고령지역 세거성씨(世居姓氏) 연원(淵源)을 찾아서’를 격주로 기획 연재한다. 씨족연원(氏族淵源), 현조(顯祖), 고령입향(高靈入鄕) 내력 및 시기, 입향조(入鄕祖) 이 후 역대 인물 등을 문헌적 고증(考證)을 근거로 밝힘으로써 …
주간고령 편집부 08-17
본지 기자와 인터뷰 중인 김태준 서장 (왼쪽)​​- 취임소감을 말씀해 주세요​대가야의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에 재난업무를 책임 맡게 돼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소방서장은 군민들에게 소방서…
주간고령 편집부 07-20
염수재(운수면대평리 805번지)​정자(亭子)는 풍류를 즐기고 경치를 완상(玩賞)하는 심리적 공간이며 재실(齋室)은 선조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고 종사(宗事)를 논의하는 종회(宗會)의 장소이다. 선인(先人)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고령지역의 정자(亭子)와 재실(齋…
주간고령 편집부 07-12
경구정(쌍림면 학동길 72-5)​본지는 ‘고령지역 세거성씨(世居姓氏) 연원(淵源)을 찾아서’를 격주로 기획 연재한다. 씨족연원(氏族淵源), 현조(顯祖), 고령입향(高靈入鄕) 내력 및 시기, 입향조(入鄕祖) 이 후 역대 인물 등을 문헌적 고증(考證)을 근거로 밝힘으로써 …
주간고령 편집부 07-05
승암재(덕곡면 덕운로 740) 정자(亭子)는 풍류를 즐기고 경치를 완상(玩賞)하는 심리적 공간이며 재실(齋室)은 선조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고 종사(宗事)를 논의하는 종회(宗會)의 장소이다. 선인(先人)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고령지역의 정자(亭子)와 …
주간고령 편집부 06-28
▣새 역사를 만들어가는 고령 군민의 지지와 열망 속에 출범한 민선 7기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 곽용환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한결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군의회 의원님, 공직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3선 군수라는 위대한 군민들의 …
주간고령 편집부 06-28
‘호국보훈의 달’, 매년 이맘때면 동족상잔의 아픔을 떠올리게 된다. 내 몸 돌볼 새도 없이 오로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치른 호국영웅들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70여 년 전 참전 유공자들이 한 분씩 우리 곁을 떠나고 있어 당시의 처참했던 생생한 소식을 듣는…
주간고령 편집부 06-21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남기신 명언이 모두의 마음에 절실하게 다가오는 때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매년 이맘때면 동족상잔의 6·25를 떠올리며 오로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치른 호국의 영웅들을 생각하게 된다. 70…
주간고령 편집부 06-14
덕곡면 덕운로 호국영웅 윤경호(85) 어르신 재조명 6·25 한국전쟁 때문에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윤경호 어르신으로부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의 기억들을 재조명해 보기로 했다. 나라가 풍전등화인데 미적거릴 여유조차 없어서 16세(고령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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