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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행복나눔 공동체29<다산면/대백마트〉

주간고령 편집부 2019-03-01 (금) 20:21 2개월전 77  


‘이용권, 재능기부, 물품 릴레이 기증으로 살만한 고령사회’


고령군과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 신규사업으로 ‘행복나눔 공동체’ 사업을 시작해 현재 62개 업체 월 360개 쿠폰과 다양한 물품이 등록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되고 있다. ‘행복나눔 공동체’ 사업은 서비스 제공업체나 물품 생산업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행복나눔 가게를 신청하면, 고령군(읍·면포함)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수혜자를 발굴하고, 수혜자에게 행복나눔 이용권 혹은 기부된 물품을 전달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간 주도형 기부사업이다. 기증 물품이나 재능기부도 다양하다. 한 주에 한 곳씩 기획보도로 소개하는데, 이번호에는 다산면 ‘대백마트’를 소개한다.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을 나누는 ‘대백마트’

 

행복나눔가게 가입 이웃사랑 실천
저소득층이 매달 라면 1박스 기부

대백마트(다산점)는 다산면 상곡2길에 위치한 마트다. 대백마트(다산점)는 행복나눔가게에 가입해 지역의 저소득 주민을 위해 매달 라면 1박스를 기부하고 있다.
그 외에도 대백마트(다산점)는 지역아동복지센터와 다산 무료급식소에 저소득 이웃주민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라면을 제공하면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장철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나눔을 실천하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고 나누는 대백마트(다산점)가 되겠다.”고 말했다.
‘행복나눔 공동체’에 참여를 희망 할 경우 읍·면사무소 및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054-950-6233),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054-950-6297)으로 하면 된다.
정리-최종동 기자
자료제공-주민복지과 희망복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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