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9.19 (목)
제목
주간고령 편집부 09-06
반곡재(쌍림면 용리 59-1)​정자(亭子)는 풍류를 즐기고 경치를 완상(玩賞)하는 심리적 공간이며 재실(齋室)은 선조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고 종사(宗事)를 논의하는 종회(宗會)의 장소이다. 선인(先人)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고령지역의 정자(亭子)와 재실(齋室…
주간고령 편집부 08-30
용계정(합천군 야로면 명덕길145)​본지는 ‘고령지역 세거성씨(世居姓氏) 연원(淵源)을 찾아서’를 격주로 기획 연재한다. 씨족연원(氏族淵源), 현조(顯祖), 고령입향(高靈入鄕) 내력 및 시기, 입향조(入鄕祖) 이 후 역대 인물 등을 문헌적 고증(考證)을 근거로 밝힘으로…
주간고령 편집부 08-23
명곡정(대가야읍 중화1길 88-2)​정자(亭子)는 풍류를 즐기고 경치를 완상(玩賞)하는 심리적 공간이며 재실(齋室)은 선조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고 종사(宗事)를 논의하는 종회(宗會)의 장소이다. 선인(先人)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고령지역의 정자(亭子)와 재실…
주간고령 편집부 06-28
만남재<쌍림면 만남재길 26(평지리)> 1. 씨족연원(氏族淵源)​(1) 고령박씨(高靈朴氏) 시조(始祖) 박언성(朴彦成)① 경명왕(景明王)의 8대군(八大君) 분봉(分封)현종 3년(1662년) 박승건(朴承健)이 발간한 밀양박씨(密陽朴氏) 임인보(壬寅譜…
주간고령 편집부 06-21
경목당(성산면 운성로 773-12)​정자(亭子)는 풍류를 즐기고 경치를 완상(玩賞)하는 심리적 공간이며 재실(齋室)은 선조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고 종사(宗事)를 논의하는 종회(宗會)의 장소이다. 선인(先人)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고령지역의 정자(亭子)와 재실…
주간고령 편집부 06-14
이수정(대가야읍 벽화길 62-8) 1. 씨족연원(氏族淵源)​(1) 밀양박씨(密陽朴氏) 시조(始祖)​시조(始祖)는 밀성대군(密城大君) 박언침(朴彦忱)이다. 신라 시조왕(始祖王) 박혁거세(朴赫居世)의 29세손인 경명왕(景明王)이 여덟왕자를 각기 분봉(分封)할 때 …
주간고령 편집부 05-25
향림정(대가야읍 지산길 51) 1. 향림정(香林亭) 및 김수옹(金守雍) 소개 ​기재(棄齎) 김수옹(金守雍)은 중종 8년(1513년) 고령 월기촌(月器村)에서 출생하여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중종 31년(1536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그…
주간고령 편집부 05-03
경회재(쌍림면 매촌리 226-2)​1. 씨족연원(氏族淵源)​(1) 수성시조(受姓始祖) 도계(都稽) 성주도씨(星州都氏)의 수성시조(受姓始祖)는 휘 계(稽)이다. 남월(南越)의 재상(宰相) 여가(呂嘉)와 남월의 왕 건덕(建德)이 함께 한나라 황제를 거역하여 반란을…
주간고령 편집부 04-26
​매림서원(쌍림면 송림2길 54-7)​정자(亭子)는 풍류를 즐기고 경치를 완상(玩賞)하는 심리적 공간이며 재실(齋室)은 선조의 유덕(遺德)을 추모하고 종사(宗事)를 논의하는 종회(宗會)의 장소이다. 선인(先人)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고령지역의 정자(亭子)와 재…
주간고령 편집부 04-20
강화노씨추원재 적산길67-6​​1. 씨족연원(氏族淵源)(1) 강화노씨(江華魯氏) 시조(始祖) 노중련(魯仲連)① 중국사기(中國史記) 노주공세가(魯周公世家) 편에 의하면 주(周)나라 초대 무왕(武王)은 동생인 주공희단(周公姬旦)을 곡부(曲阜)에 책봉(冊封)하여 노국노공(魯…
주간고령 편집부 04-06
나눔을 실천하는 ‘달성식품’ 행복나눔가게 가입해 이웃사랑 실천저소득층에 분기별 국수면 50박스 기부​‘달성식품’은 개진면 부리에 위치한 식품회사이다.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국수면은 달성식품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최병화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간고령 편집부 04-05
1. 의재(義齋) 유래(由來)​(1) 선조 초에 유일(遺逸)로 사헌부(司憲府) 지평(持平)에 제수(除授)되었으나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던 근재(謹齋) 이동례(李東禮)의 세 아들인 죽포(竹圃) 이현룡(李見龍), 국포(菊圃) 이문용(李文龍), 매포(梅圃) 이택용(李澤龍) …
주간고령 편집부 03-30
1. 씨족연원(氏族淵源)(1) 수성나씨(壽城羅氏) 시조(始祖) 나위(羅緯)초휘(初諱)는 위(緯)이고 선공령(繕工令)을 지내고 순(純)으로 개명(改名)하고 예부시랑(禮部侍郎) 때 홍찬(洪纘)으로 개명하였다. 서해도안렴사(西海道按廉使)를 지낸 문규(文奎)와 판서(判書) 음…
주간고령 편집부 03-30
나눔을 실천하는 ‘한아름영농조합법인’행복나눔가게 가입해 이웃사랑 실천저소득층에 매년 단무지 3천개 기부​​‘한아름영농조합법인’은 개진면 신안리에 위치한 제조업 회사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단무지는 한아름의 대표적인 식품이며, 개진·우곡·다산 지역의 무를 사용…
주간고령 편집부 03-23
1. 도연재(道淵齋) 유래​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34(합가리)에 소재한 이 건물은 종택(宗宅)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점필재(畢齋) 김종직(金宗直)의 14대 주손(冑孫) 창현(昌鉉)이 지방 유림들과 함께 공의 덕행(德行)과 문장(文章)의 높…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