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22 (월)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주간고령 편집부 2019-06-28 (금) 23:33 23일전 15  


소방서, 7월 1일~8월 31일
신촌유원지 물놀이 피서객의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

 고령소방서는 지난달 25일 고령군 쌍림면 쌍림전담의용소방대 청사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과 소방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30명으로 구성돼 신촌유원지 물놀이 피서객의 수난사고 예방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주요임무로는 △유사 시 인명구조 및 위험제거 활동 △수변 예찰활동 및 익수사고방지 안전조치 △응급환자 응급처치 및 미아 찾기 등 이용객 편의제공 △환경정화활동 등이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여름철 신촌유원지 및 상비계곡을 찾는 많은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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