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6.04 (목)

고령교육청, 등교수업 연기 ‘화상회의’

편집부 2020-05-22 (금) 22:36 12일전 23  


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부터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등교 수업 연기 발표(20. 5. 11.)에 따른 등교 개학 준비를 위한 제10차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화상회의는 등교 수업이 연기됨에 따라 각 급 학교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철저한 방역 준비와 안전한 수업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하고 ‘유·초·중·고등학교 등교수업 세부 운영 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학사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을 위한 교원 복무관리, 원어민보조교사 복무관리를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박경종 교육장은 “단계적·순차적 등교수업, 학생 밀집도 최소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병행, 가정학습 등 학생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도교육청 계획을 준용하되, 학교 여건을 고려해 구성원의 협의를 통해 등교 수업에 최선의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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