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6.04 (목)

다산초, 긴급돌봄교실 운영

편집부 2020-05-15 (금) 20:04 19일전 27  


사회적 거리두기 감염예방 철저

다산초등학교는 지난 3월 2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돌봄교실을 운영해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학생들의 안전한 보육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전교생 382명 중 여러 사정으로 10명의 학생들이 긴급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2명~4명을 한 반으로 1~3반의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현관 열화상 카메라 설치로 학교 방문자 발열체크 및 방문대장 작성, 학생들의 매일 3차례의 발열 검사 및 수시로 손 씻기, 장난감 소독기 활용,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16일부터 온라인 개학을 하면서 원격수업 도우미 선생님을 두어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을 위한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정해철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돌봄교실의 안전한 보육과 교육을 위한 모든 노력이 학부모님께 공교육에 대한 믿음을 주고 아이 돌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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