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9.19 (목)

박곡초, 미래의 과학자를 꿈꾼다

주간고령 편집부 2019-08-17 (토) 16:36 1개월전 192  




제65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
특상 1, 장려상 1 입상 성과


박곡초등학교는 지난달 18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개최된 제65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양했다.


지난 5월에 열린 고령교육지원청의 예선전에서 본교 2편의 작품이 도출품작으로 선정됐다. 과학전람회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에 대한 의문을 초등학생의 관점에서 풀어내기 위해 지도교사와 학생들은 서로 힘을 모아 끊임없이 실험하고 연구해 작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전교생 27명의 박곡초는 학생작품 2편의 작품을 경북대회에 출품해 특상 1, 장려상 1편으로 참가한 2편 전부가 입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6학년 김은나의 “나선형 꽃차례의 타래난초! 그 비틀림의 비밀은?”은 오는 10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진출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윤주학 교장은 “과학전람회를 위해 열심히 탐구한 학생들과 더불어 끝까지 함께 지도해준 본교 선생님들의 수고에 큰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과학을 사랑하고 탐구하는 분위기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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