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22 (월)

쌍림초, 꿈·끼 발표 쌍림마당 열어

주간고령 편집부 2019-07-05 (금) 17:27 16일전 21  




개인과 단체 17팀 참여
시낭송, 기악합주 등 끼 발산

쌍림초등학교는 지난 28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9년 1학기 꿈·끼를 발표하는 쌍림마당을 개최했다.


이 발표회는 1학기 수업시간, 방과후 시간, 자유시간 동안 자신들의 끼를 갈고 닦은 분야를 다른 학생들 앞에서 발표를 했다. 이번 쌍림마당에는 개인 및 단체 17팀이 참여해 시낭송, 기악합주, 성대모사, 노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특히 인성교육중심 수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시낭송 덕분에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시를 발표하는 기회를 가져서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처음으로 쌍림마당 무대에 선 1학년 손모 학생은 “처음 무대에 올라서 많이 떨렸지만 다른 학생들 앞에서 내가 외운 시를 낭송하니 너무 기뻤다. 2학기에도 다른 시를 통해서 쌍림마당에 참여하고 싶다.”고 자신의 소감을 말했다.

 
우태헌 교장은“수업시간에 열심히 노력한 결과인 시낭송도 훌륭했고, 기악합주와 노래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면서 “2학기 쌍림마당을 통해서도 학생들의 꿈·끼를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주간고령.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간고령 편집부 님의 교육 최신글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