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4.21 (일)

고령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본격적인 활동 시작

주간고령 편집부 2019-04-05 (금) 22:39 15일전 22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
유관기관 협력 방안 모색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9일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상반기 협의회에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단장인 교육지원과장과 성산중학교 교장, 고령경찰서 여성청소년 계장, 고령군청 장애인자활담당 계장, 쌍림초등학교 보건교사 등 9명의 내·외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에 대한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일정 및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를 마친 뒤에는 쌍림초등학교로 이동해 관리자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3월 현장지원을 실시했다.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 윤석찬 교육장은 “이번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고령 관내에 있는 모든 장애학생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수 기자

 

Copyright ⓒ 주간고령.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간고령 편집부 님의 교육 최신글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