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5.30 (토)
제목
주간고령 편집부 04-06
 발행인 김영우​​​한 해를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도 아쉬운 일도 많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된다. 실수를 함으로써 배우게 되고 더 성숙해 진다. 성숙한 사회가 되어야 웃음이 넘치는 살맛나는 사회가 되는 것이다.​그러나 지금 우리 사회는 경제적 어…
편집부 05-08
최 종 동(편집국장)​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등 가족과 각종 기념일이 몰려 있는 달이다.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 코로나19는 가정의 달 풍경조차 싹 바꿔놓았다.​코로나19 …
편집부 04-19
지난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유례없는 압승으로 결론이 났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중도층의 표심을 읽지 못하고 보수의 고정 지지층에 얽매여 있었던 게 페인이 아닐까 라는 분석이 나올만하다. ​야당의 ‘정권 심판론’ 이라는 강공책이 신종 코…
편집부 04-10
최종동<편집국장>​​‘민식이 법’이 지난달 2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해 9월 11일 충남 아산시 모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가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 이 사고로 숨진 김민식(당시 만 9세)군의 이름을 따 개정한 …
주간고령 편집부 03-22
‘코로나19’로 인해 “6·25는 난리도 아닙니다.” 요즘 국민 대다수가 겪는 심적 고통을 표현한 말일게다. 지금은 그나마 거리에 유동인구가 조금씩 늘고 있지만, 한동안은 적막한 거리여서 을씨년스럽기까지 했다. ​모두가 듣도 보도 못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소식…
주간고령 편집부 03-13
마스크 몇 개 사려고 점포가 문 열기도 전에 2~3시간씩 줄을 서고 그 줄이 몇 백 미터나 늘어서는 광경을 언론에서 자주 보는 희한한 요즘 풍경이다. 이른바 ‘마스크 대란’이다.​세계11위 경제대국이 어쩌다 마스크 공급 제때 못하는 나라가 됐나? 살면서 들어본 적도 없…
주간고령 편집부 11-15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총선에 우리지역에도 벌써부터 자천타천으로 7~8명의 총선출마 예상자들의 얼굴 알리기에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경제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살 수 있…
주간고령 편집부 06-01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6일은 현충일, 25일은 6·25한국전쟁 사변일, 29일은 제2연평해전 추념일 등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달이다. 또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공헌한 참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가…
주간고령 편집부 04-20
대한웰다잉협회 고령군지회가 지난 18일 고령군청 앞 동양건설빌딩 2층에 널찍한 사무실을 마련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웰다잉법 홍보사업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 곽용환 군수를 비롯해 공직자들의 대거 참석으로 웰다잉문화 정착에 밝은 전망을 나타냈다.​대한웰다잉협회 고…
주간고령 편집부 02-21
​          최종동 편집국장​​음력 1월 15일을 대보름이라고 한다. 예로부터 대보름 하루 전날인 14일을 작은 보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정월대보름은 한국의 대표적인 세시 명절의 …
주간고령 편집부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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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고령 편집부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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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고령 편집부 07-23
                 최 종 동        …
주간고령 편집부 06-04
                      최 종 동 편집국장 &n…
주간고령 편집부 06-04
                 최종찬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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