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4.02 (목)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4·15 총선 우리가 뛴다.”

주간고령 편집부 2020-02-21 (금) 20:35 1개월전 21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앞두고 우리지역 출마 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이번호는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의 소식을 살펴본다.(무순)

 

김항곤 예비후보, 행정경험 노하우로 국정수행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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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군수 재선의 현장행정 경험으로 정책공약 추진은 물론, 지역개발 사업 추진도 즉시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
고령·성주·칠곡 당협위원장을 1여 년 간 맡아 수차례 서울집회를 군민과 함께 해 오면서 자유대한민국 지키기와 당 수호를 위해 완전 무장돼 있다.”고 자신했다.

김 예비후보의 정책공약을 보면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 ▲소상공, 자영업자 등 골목상권 살리기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장애인 보호작업장 설치 및 주간보호시설 확대 설치 ▲참전유공자 미망인 예우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법률 제정 등 지역경제 살리기와 서민생활 안정, 소외계층 보호 등 꼭 필요한 현안 과제다. 특히, 칠곡군의 경우 인구는 시(市)급 이상이면서 단지 군(郡)이라는 이유로 지방교부세가 턱없이 적은데 대해 ‘지방교부세법’ 개정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 방안도 제시한 바 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임기 4년 동안 국민의 생활안정과 지방부흥을 위해 할 일이 산적해 있는 반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국민에게 누만 끼치게 될 것”이라면서 “이미 현장경험을 통해 노하우가 축척되어 있고, 당에 대한 사명감으로 무장된 만큼 국정운영에 바로 뛰어들 수 있는 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김현기 예비후보, 청년들이 설계·운영하는 청년놀이터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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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역 청년정책 3대 추진 과제로 ‘일자리’, ‘창업’, ‘미래농업’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대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청년이 중심이 돼야 지역과 나라의 미래가 밝아진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대학생들은 “청년문제는 국가적 과제이자 지역 핵심과제라고 생각하는데, 청년을 제대로 알기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며 “청년정책을 만드는 분들이 청년과 소통·공감하는 자세부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과의 소통부재로 청년들의 생각이 제대로 담기지 않은 일방전달식 정책만 나오고 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고 창업을 하고 싶지만 정보부재로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이제 찾아주는 행정과 정보 제공 시스템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정책을 만드는 자리에 오래 근무하면서 청년과의 대화에 목말라했다.”며 “지역의 공약을 만들 때 청년공약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의 미래를 멍들게 하는 퍼주기식 정책을 지양하는 대신 좋은 일자리를 구하고 창업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며 이를 위한 재정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설계하고 운영하는 청년놀이터를 만들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센터 및 시스템을 탄탄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은 지역의 주력산업으로 청년들의 관심이 지대하다는 김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방향으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업 체질개선과 함께 교육·정보·기술 3박자를 갖춘 청년농업인 육성으로 미래농업을 선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이 생활정치를 통해 젊은층의 지지를 확대하고, 중도보수를 아우르는 명실상부 통합개혁보수의 기관차로 대선승리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청년과의 소통·공감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인기 예비후보, 양파·마늘 저온창고 설치 확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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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기(66)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양파와 마늘의 가격 탄력성 영향과 병해충·전염병 등의 시장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저온저장고 설치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공약을 냈다.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는 이인기 예비후보는 “수확된 양파와 마늘을 사전에 충분한 물량을 수매·비축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면서 “2015년 마늘·양파와 2016년 마늘의 경우 수매·비축을 전혀 하지 못하거나 계획대비 적게 비축하여 비축 물량을 적기에 방출하지 못하고 가격 상승 이후 부족 물량을 수입 농산물에 의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된 양파의 도매가격이 440원으로 전년(690원)과 평년(790원) 대비 각각 37%, 45% 하락했다. 2013년의 경우 kg당 1300원대에 육박하는 폭등세를 보이다가 2014년에는 500원대까지 하락, 2015년에는 다시 1600원대를 기록하는 등 롤러코스트 현상을 보였다.
양파의 경우 10월에 심어 이듬해 4~6월에 수확되는 특성으로 수확된 양파 대부분은 0~1도의 저온 저장창고에 보관된 후 시중에 연중 출하한다.
이인기 예비후보는 “농산물은 병해충·전염병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경북도 내 양파 재배면적이 고령군은 520ha, 1위로 양파 생산량 증가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저온저장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특히 고령군 성산면에 APC(농산물유통센터) 여유 공간이 300평정도 있어 국비·도비·군비를 지원받아 저온저장고 건립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희용 예비후보, 대한민국의 전통과 보수의 가치 유지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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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지난 14일 고성국 TV 생방송에 출연, “40대 젊은 보수의 열정과 패기로 대한민국의 전통과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유지·계승하고, 우리 아이들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강한 대한민국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 예비후보는 “국회 보좌관, 경북도 경제특보 출신으로 정책, 입법, 예산, 민원 등 모든 의정활동에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준비된 후보로서 문재인 정권의 경제실패와 야당의 독주를 막고, 지역경제에 활력과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기 위해 국회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출마동기를 설명했다.
정희용 예비후보가 내세우는 ‘젊은 보수가 대한민국을 바꾼다’는 슬로건에 대해서는 “나이가 젊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개혁의 필요성,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정치도 끊임없이 변화해야 하며, 우리 정치도 젊은 피를 수혈할 때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 예비후보는 “6·25전쟁 당시 칠곡 왜관∼다부동을 잇는 방어선은 낙동강전선의 교두보이자 최후의 보루였다.”며, “호국의 고장 칠곡과 성주, 고령에서 현재의 어려운 경제적, 정치적 상황을 타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최도열 예비후보, 고령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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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정치세력이 하나로 뭉친 미래통합당(약칭 통합당)이 4.15 총선을 58일 앞두고 17일 공식 출범했다. 통합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어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을 기치로 삼아 보수 단일대오 이번 총선에 나설 것임을 선언하는 행사에 황교안 당 대표 특별보좌역인 최도열 예비후보가 황 대표 출마지역인 종로지역 사무실에서 별도로 만났었다.
고령은 국내 최고의 명당이다. 백대대간을 쭉 따라 내려오면 힘이 뭉친 곳이 서북쪽에 김천 황악산(높이 1,111m)이 있고, 동북쪽에 구미 금오산(높이 977m) 동남쪽에 대구 비슬산(1,084m) 서남쪽에 가야산(1,433m)이 있고 동쪽에 낙동강이 흐르는 천하의 명당이라 옛날부터 인재가 많은 천하의 명당이다.
최도열 예비후보는 국회와 대학에서 30여 년간 국가정책과 예산을 다룬 전문가로서 향후 10년, 2030년까지 고령 10만여 명,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려면 무엇부터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다. 국가의 주요정책을 연구하는 역사와 전통 있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원장 최도열)의 기초연구에 의하면,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인세 인하, 소득주도성장과 주 52시간 정책을 과감히 버리고, 세계 최고기술인 원전사업 부활해야하고, 고령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는 대가야 역사문화 관광지 조성과 대구 지하철 1호선이 설화명곡역에서 고령군청 (23.94km)까지 연장해야 한다.
대구 지하철 1, 2호선이 연장 운행되면 성주 독용산성, 성주탬, 가야산 대가야문화권으로 연결하는 관광밸트화 해야한다. 둘째, 고령에 지하철이 운행되면 낙동강 주변 다산면 지역 등에 그린밸트를 풀어 반값아파트를 건설하면 고령은 대구의 문화 전원도시로 살기 좋은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홍지만 예비후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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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만(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우리나라는 지금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평생교육 차원으로 노인복지관이나 노인인력개발센터 등의 각종 기관에서 배운 기술이 단순히 취미로 끝나지 않고 노년층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아니라, ‘지식과 경험을 지닌 가치 있는 인간’으로의 인식변화를 통해 노년층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 이 취업과 연계돼 노년의 인생을 새롭고 더 활기차게 살 수 있도록 연결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이 가장 절실하다고 주장하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회관등 노인들이 쉽게 오실 수 있는 곳으로 수행기관을 확장해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장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문직 은퇴 노인이 그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청년 근로자들의 멘토가 돼 주고, 본인도 장기적으로 다음 세대와 함께 일하며 자신의 노후 생계를 스스로 책임지고, 양질의 일자리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취업연계시스템이 마련돼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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