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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오사리 출신 서상호씨 물품 기탁

주간고령 편집부 2020-01-17 (금) 21:57 1개월전 21  

사랑의 라면 37박스 기탁

개진면 오사리 출신 서상호(55세)씨가 지난 14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라면 37박스(100만원 상당)를 개진면에 기탁했다.


서상호씨는 개진면 오사리가 고향으로 현재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위치한 ㈜엘엔에프 회사의 전무로 재직 중이며, ㈜엘엔에프는 2000년 설립돼 전지재료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종업원 480여명에 2018년 기준 5천억의 매출이 있는 건실한 업체이다.


전무로 재직 중인 서상호씨는 지난해 12월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석탑산업훈장(경영지원부문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고향의 이웃들과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라면 37박스를 지역에 기탁했다.


노재창 개진면장은 “지역 출향인사가 고향을 잊지 않고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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