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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새마을정신 실천 다짐

주간고령 편집부 2020-01-17 (금) 21:48 1개월전 26  


읍·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성산면·대가야읍·우곡면
다산면·개진면 새마을남녀
지도자협의회, 각오 다져

각 읍·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2019년 한 해를 뒤돌아보면서 사업 결산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수고해 준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신임 임원에게 인준서를 수여했다.


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조재태, 부녀회장 임순자)는 지난 1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인사를 비롯한 회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남·녀협의회장은 “올해 새마을운동의 목표가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건설인 만큼 소통하며 단결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좀 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자”라고 했다.


대가야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민재, 부녀회장 정칠순)는 지난 13일 대가야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김진수 대가야읍장은 “항상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쓰시는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올 한해도 새마을 정신으로 각종 봉사활동 및 지역 내 모든 일에 적극 동참해 이웃사랑과 나눔 정신에 앞장 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곡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관식, 부녀회장 황명희)는 지난 1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인사를 비롯한 회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남·녀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신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님과 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자”라고 했다. 협의회는 이날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과 새마을회 기금으로 떡국떡 100kg을 마련해 관내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다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나영완, 부녀회장 서미경)는 지난 14일 다산농협 APC 2층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2020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신임 회원의 인사와 각오, 그리고 당해 연도 사업계획 등 올해도 더욱 발전하는 다산면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의지를 모았다.


나영일 면장은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애쓰시는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가 다산면의 꽃이고, 다산면을 이끌어가는 주요한 직책을 수행한다.”며, “면 행정 및 다산농협과 함께 봉사활동 등 지역 내 모든 일에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개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소보혁, 부녀회장 강복순)는 지난 14일 관내 식당에서 남녀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관내 19개리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38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서보혁 회장은 한 해 동안 펼친 각급 봉사활동에서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고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의 기본 이념을 되살려더 살기 좋은 개진 만들기에 온 힘을 모아 정진하자고 역설했다.

최종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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