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22 (월)



 

다산면 ‘찾아가는 행복병원’

주간고령 편집부 2019-06-21 (금) 17:34 30일전 27  

각 보건지소 11월까지 운영

군보건소(소장 김곤수)는 취약계층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지난 18일 다산면 보건지소에서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2월부터 11월 까지 각 보건지소에서 총 10회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이란 김천의료원 공공의료지원팀이 특수제작된 진료버스에서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대상자들에게 혈압, 혈당 체크 등 기초검진 및 복부, 갑상선 초음파, 골밀도검사, X-ray, 심전도검사 등 각종 검사와 진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통합의료서비스이다.


2019년도에는 5월까지 137명이 상담·진료·검진을 받았으며 그중 당뇨, 폐질환, 골다공증, 골절, 협심증, 종양 등 9명의 유소견자를 찾아내 관계병원에 검사 및 수술을 의뢰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았다.


곽용환 군수는 “의료에 취약한 지역주민들이 멀리까지 가지 않고 전문진료를 받게 돼 질병치료 뿐만 아니라 질병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54-950-7934)

 

Copyright ⓒ 주간고령.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간고령 편집부 님의 종합 최신글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