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18 (목)



 

개진면의 쾌적한 주민의 안식처 ‘반운교류센터’ 준공

주간고령 편집부 2019-05-10 (금) 21:44 2개월전 102  


복지증진 다목적 마을회관
사업비 7억6천7백만 원 투입

고령군 개진면 반운리에서 지난 8일 반운교류센터 신축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은 곽용환 군수, 박정현 도의원, 배효임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반운교류센터 신축공사는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반운리 시·군 창의사업’으로 시행됐으며, 부지면적 476㎡(약144평), 연면적 198㎡(약60평)의 2층 철근콘크리트조로 사업비 7억6천7백만 원을 투입해 준공하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화 돼있던 기존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고 편의시설이 갖춰진 쾌적한 주민의 안식처로 바뀌게 됐고, 경로당, 문화쉼터, 회의실 및 교육 공간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이용득 반운리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반운교류센터 건립에 도움을 주신 곽용환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반운교류센터 신축을 계기로 주민들의 여가선용과 복지증진은 물론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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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목적 마을회관으로 지어진 만큼 편의시설을 알차게 사용하고,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발전의 구심점이 될 반운교류센터를 통해 한층 더 단합되는 반운리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와 당부를 했다.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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