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4.21 (일)



 

“개경포둑길 걸으며 치매 예방하세요”

주간고령 편집부 2019-04-14 (일) 10:33 7일전 6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된
개진 옥산1리, 왕복 5Km
주2회 걷는 동아리 결성

고령군은 2019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된 개진면 옥산1리에 4월부터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개경포둑길 왕복 5Km정도를 주2회 걷는 동아리를 결성해 운영한다. 걷기를 일상 생활화해 신체활동과 뇌를 자극하며,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동아리운영은 마을 어르신들이 주축이 돼 자원봉사요원의 도움으로 다 함께 만들어 가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어르신들에게 걷기는 발을 내딛는 것에서 부터 치매예방은 물론 심장과 뼈를 튼튼하게 함으로서 골절예방과 만성질환관리로 어르신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


곽용환 군수는 “동아리회를 결성해 함께 걷기를 통해 치매보듬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건강을 증진하며, 적극적인 참여활동이 치매 친화마을 조성에 한 몫 할 것”이라 말했다.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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