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6.21 (금)



 

한돈협, 축산냄새 저감 컨설턴트 교육

주간고령 편집부 2019-03-30 (토) 14:12 2개월전 350  


한돈협회, 3월 28~29일
고령군에서 스타트
사례중심으로 교육 진행

전국적으로 축사 냄새민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에서 추진하는 전국 양돈장 냄새 저감 컨설턴트 교육이 고령군에서 이뤄졌다.


한돈협회는 지난해 2개 도 30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양돈장 냄새저감 컨설팅 사업을 올해는 전국 9개도 18개 지역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며, 정부의 ‘축산 악취 심각지역 실태조사’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전국 냄새저감 컨설턴트 워크샵이 지난달 28일~29일 양일간, 대가야읍 소재  우수농장(대표 이기홍)에서 진행됐다.


한돈협회 축산환경대책위원장(한돈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기홍 대표는 직접 냄새저감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컨설턴트들이 탁상공론식 냄새저감 방법에서 벗어나 현장개선 사례 중심으로 실질적인 냄새저감을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원활한 축산냄새저감 컨설팅을 위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지자체의 협조와 농장주의 개선 의지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최종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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