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6.04 (목)



 

이영규 다산명예면장 사랑의 성품 전달

편집부 2020-05-22 (금) 22:37 12일전 19  

비접촉 체온계 25개
라면 50박스 등 380만원 상당

이영규 다산명예면장은 지난 21일 다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대응으로 다산면 24개소 경로당에 전달해달라며 비접촉 체온계 25개와 라면 50박스 등 38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영규 명예면장은 다산면 노곡리 출신으로,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및 한국양돈협동조합연합회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국내 한돈산업의 변화와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인물이다.


이날 이영규 명예면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경로당도 빠른 시일내에 재개되기를 바라며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원 물품이 감염병 예방에 도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영일 다산면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명예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시는 정성과 응원에 힘입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다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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